자주 묻는 질문
최종 수정 2026-10-10
- 그거 알아?는 어떤 서비스인가요?
- 미팅·영업 자리에서 대화에 자연스럽게 끼도록 돕는 대화 소재 카드 웹 서비스입니다. 경제·역사·지리·과학부터 골프·와인·여행까지, 하루 1분이면 읽는 카드에 배경 지식과 바로 꺼낼 한 마디를 담았습니다.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(smalltalkcard.kr)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- 어떤 카드가 있나요?
- 두 가지가 있습니다. '일상의 지식'은 경제·금융, 역사, 지리, 물리, AI·IT, 바이오·의학, 미식과 취향, 문화와 교양, 스포츠와 일상, 여행 10개 분야의 교양 카드로, 2026년 10월 기준 125장입니다. '오늘의 상식'은 요즘 화제가 된 말의 배경을 풀어 주는 카드로, 매일 아침 6시에 경제·증시, 스포츠, 문화·연예, IT·테크, 생활·날씨·여행, 음식·트렌드 분류마다 1~2장씩 올라옵니다.
- 카드 한 장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?
- 주제의 배경을 네 단락으로 풀어 쓴 본문, 대화에서 바로 꺼낼 한 마디 두 개, 알아 두면 그 분야를 아는 사람처럼 들리는 용어를 모은 '유식한 척 하기', 그리고 퀴즈 한 문제가 들어 있습니다. 확인에 쓴 출처와 사진 저작권 표시도 함께 붙습니다.
- 로그인해야 쓸 수 있나요?
- 아니요, 로그인하지 않아도 모든 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. 로그인 없이 쓰면 기록은 그 기기(브라우저)에만 남고,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고른 주제와 즐겨찾기, 퀴즈 기록이 폰과 PC에서 이어집니다.
- 미팅 전에 상대에 맞는 소재를 고를 수 있나요?
- 네, '미팅 준비'에서 상대의 나이대와 업종을 고르면 그에 맞는 분야의 카드를 골라 줍니다. 예를 들어 금융·투자 업종을 고르면 경제·금융과 역사 카드가, IT·스타트업을 고르면 AI·IT 카드가 더 많이 나옵니다.
- 카드 내용은 얼마나 정확한가요?
- 일상의 지식 카드는 쓴 사람과 다른 검토자가 숫자·날짜·이름을 출처와 하나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. 오늘의 상식은 AI(Claude)가 그날의 뉴스와 백과사전 자료를 검색해 매일 자동으로 씁니다. 그래도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, 중요한 결정에는 카드에 붙은 원래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.
- 앱으로 설치할 수 있나요?
- 스토어 앱은 없지만, 브라우저 메뉴의 '홈 화면에 추가'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으로 열 수 있습니다. 한 번 접속해 두면 인터넷이 끊겨도 받아 둔 카드의 글은 다시 볼 수 있습니다(사진은 제외).
- 누가 만들었나요?
- 부산의 소프트웨어 개발사 (주)에버스톤이 만들고 운영합니다. 서비스와 개인정보 문의는 dev@evst.co.kr로 받습니다.